[NETVIBES] AI로 부품 공용화 OnePart
안녕하세요. 다쏘시스템 공식 플래티넘 파트너사 오상자이엘의 PLM 사업부입니다.부품 공용화는 단순히 “부품을 줄이는 작업”이 아니라, 설계·구매·품질·재고까지 연결되는 전사 과제입니다. 오늘은 AI 기반 부품 공용화를 빠르게 추진할 때 도움이 되는 NETVIBES OnePart의 핵심을 정리해드립니다. 1. 부품 공용화의 출발점은 '설계 단계'입니다.부품이 늘어날수록 품번/도면/승인/구매/검사/재고 등 업무가 복잡해지고, 그 복잡도는 비용으로 이어집니다. 그래서 공용화는 설계·엔지니어링 단계에서 “재사용 가능한 부품을 정확히 찾고, 표준을 적용하는 의사결정”이 중요합니다.이 의사결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돕는 도구가 NETVIBES OnePart입니다. 2. NETVIBES OnePart란?NETVIBES..
2026.04.21